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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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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과거

분류없음 / 2013.03.12 07:45

즐거운 추억을 회상하면서 힘을 얻고, 삶의 행복을 느끼기도 하지만 

때론 아픈 추억이 괴물로 변하여 나를 덮치면 심장이 멎을만큼 아플 때가 있다. 

악몽이라 해야할까... 상처라 해야할까... 몸이 아프면 진통제라도 삼킬테지만 

마음의 병엔 진통제가 없으니까 가만히 누워서 아픈 추억이 밀물처럼 나를 덮쳤듯이 
다시 썰물처럼 사라져가길 바랄 수밖에 없다. 



Posted by 서혜